일부러 찾아갈 만함
Gray Grist Mill
Seoul · Apgujeong, 한국
추천 이유
그레이 그리스트밀은 2017년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방준배가 커피 품질을 총괄하는 신사동 로스터리 카페로, 대부분의 원두를 그가 매일 아침 소량씩 볶아요. 핸드드립·아메리카노·라테 중 추출 방식을 먼저 고르고, 열두 가지 안팎의 스페셜티·마이크로랏 원두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며 주문 전에 원두 향을 맡아볼 수도 있어요. 공간은 시원하게 트여 있고, 좌석은 대부분 2인 테이블이에요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15 |
|---|---|
| 대표 원두 | Panama Savage Deborah natural Geisha |
| 수상·선정 | Bang Jun-bae: Korea National Barista Champion 2017 |
| 구글 평점 | ★ 4.7 (315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