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할 가치가 있음
Cafe Bach
Tokyo · Minami-Senju, 일본
특별한 경험
추천 이유
카페 바흐는 다구치 마모루·후미코 부부가 1968년 미나미센주 근처 옛 산야 지역에 연 곳으로, 다구치 마모루는 1980년대부터 일본 자가배전 기술의 토대를 다진 인물로 꼽혀요. 지금도 모든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볶고 로스터가 눈에 띄게 놓여 있으며, 융드립이 일반적이던 시절부터 일찌감치 페이퍼 드립을 택했어요. 전국에서 온 로스터들을 길러 내 왔고, 2000년 오키나와 G8 정상회의에 커피를 공급하기도 했어요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1-23-9 Nihonzutsumi, Taito-ku, Tokyo |
|---|---|
| 수상·선정 | Supplied coffee for 2000 G8 Okinawa summit |
| 구글 평점 | ★ 4.4 (1,321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