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부러 찾아갈 만함
1000 Faces Coffee
애선스 · Downtown, 미국
추천 이유
1000 Faces는 2006년 벤저민 마이어스가 애선스에서 세웠고, 2010년 얀 코자크가 파트너로 합류했어요. 2017년 노스 토머스 스트리트의 자체 건물로 옮겼는데, 30석 정도의 좌석에서 통유리 너머로 30kg 프로스터 로스터가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. 바에서는 시네소 에스프레소와 배치 브루, 칼리타 웨이브 푸어오버를 내고, 공간은 일부러 편안하고 소박하게 꾸몄어요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510 N Thomas St |
|---|---|
| 수상·선정 | 골든 빈 북미 대회 메달 (에티오피아 고르보타 내추럴) |
| 구글 평점 | ★ 4.6 (578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