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부러 찾아갈 만함
PennyCup Coffee Roastery
애슈빌 · River Arts District, 미국
추천 이유
PennyCup은 빌 태너와 앰버 아서가 2013년에 세운 로스터리로, 옛 영국 커피하우스를 부르던 '페니 유니버시티'에서 이름을 따왔어요. 리버 아츠 디스트릭트 디포 스트리트의 카페 겸 테이스팅룸이 로스터리이기도 해서, 바에 앉아 소량 로스팅 과정을 보며 시즌 싱글 오리진이나 하우스 블렌드 레일로드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어요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362 Depot St |
|---|---|
| 구글 평점 | ★ 4.7 (420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