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부러 찾아갈 만함
Wasatch Roasting Company
오그던 · Grant Avenue, 미국
추천 이유
Wasatch Roasting Company는 다렌과 토냐 블랙퍼드 부부가 코스타리카 여행을 계기로 2016년에 시작한 로스터리예요. 오그던 다운타운에서 스페셜티 원두를 소량씩 직접 볶고, 케냐·부룬디·에티오피아 원두와 멕시코·온두라스 게이샤 등 라이트 로스트 위주로 라인업을 꾸려요. 그랜트 애비뉴 매장은 지역 작가들의 전시가 바뀌며 열리는 동네 사랑방 역할도 해요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2436 Grant Ave |
|---|---|
| 구글 평점 | ★ 4.8 (556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