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부러 찾아갈 만함
마르세유 · 앙두움, 프랑스
추천 이유
라티스리는 2021년 마르세유 앙두움 동네에 문을 연 로스터리 카페예요. 로스터 갈리앙 장루아가 생두 포대 사이에 놓인 로스팅 머신으로 직접 원두를 볶아요. 계절마다 바뀌는 하우스 블렌드 '앙두움 142'와 싱글 오리진이 있고 필터는 V60로 내려줘요. 카운터를 중심으로 한 아담한 동네 카페로, 옆 빵집의 페이스트리를 함께 내요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142 Rue d'Endoume |
|---|---|
| 대표 원두 | Endoume 142 seasonal blend |
| 구글 평점 | ★ 4.9 (183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