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할 가치가 있음
보고타 · 엘 레티로, 콜롬비아
추천 이유
트로피칼리아는 버번 커피 로스터스와 콜로 커피를 운영했던 파올라 라구나와 호세 알베르토 로세로가 2021년에 연 곳으로, '트로피칼리아 토스타도레스' 이름으로 직접 원두를 볶습니다. 소규모 생산자와 직접 거래하며 수확 후 가공까지 함께하고, 여성 생산자 커피와 대회용 랏을 포함한 세 가지 라인으로 원두를 나눕니다. 엘 레티로 매장에서는 V60·케멕스·에어로프레스와 에스프레소를 내리고 커핑과 워크숍도 엽니다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Cl. 81a #8-23 |
|---|---|
| 대표 원두 | Three lines: Trópico (small producers), Esencia (women producers), Calidad (competition lots); works directly with producers incl. a Concordia, Antioquia grower placed 4th at Cup of Excellence |
| 수상·선정 | 월드 100 베스트 커피숍 9위(2026)·10위(2025), 남미 100 베스트 1위(2025) |
| 구글 평점 | ★ 4.3 (1,356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