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별 컨셉: 그 자체로 들러볼 만한 곳
키토 · 중북부, 에콰도르
추천 이유
판코르는 2018년 파블로 마테우스와 발레리아 오르도녜스가 연 곳으로, 매장 안 로스터리에서 원두를 라이트 로스팅하고 에콰도르 농가에서 직접 생두를 사요. 필터 커피 세 가지를 비교해 마시는 테이스팅과 에스프레소가 있고, 셰프인 발레리아가 만드는 빵과 페이스트리도 나와요. 천장이 높고 자연광이 잘 드는 인더스트리얼 공간이에요. 식사 메뉴가 많아서 레드빈으로 분류했어요.
한눈에 보기
| 주소 | Whymper N27-55 y Av. Francisco de Orellana |
|---|---|
| 대표 원두 | Finca Pillcocaja (Azuay), Pacamara red honey grown by Ana María and Nicolás Crespo (2022 source) |
| 수상·선정 | 월드 100 베스트 커피숍 세계 11위, 남미 2위(2026) |
| 구글 평점 | ★ 4.3 (1,169 리뷰) |
| 마지막 확인 | 2026년 10월 |